한국도로공사서비스, 신입사원 330명 채용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신입사원 입문교육 모습.(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공)뉴스1ⓒ news1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신입사원 입문교육 모습.(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공)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신입사원 330명을 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류·필기·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분야별 선발 인원은 △사무영업 301명 △정보통신 2명 △안전 2명 △보훈 전형 10명 △사회적 형평 10명 △콜상담직 5명이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전국 10개 영업본부와 본사 콜센터 등에 배치돼 근무한다.

신입사원들은 지난달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입문교육을 받은 데 이어 이달 1일부터 권역본부별 현장 중심의 OJT를 통해 실무 적응 중이다.

수습 기간은 총 3개월로 평가 결과에 따라 정식 임용 여부가 결정된다.

d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