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빵부동산, 28일 '내 집 마련 콘서트' 개최

정부 3차례 규제 이후 2026년 시장 영향과 전략 제시

서울 시내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

(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우대빵부동산은 오는 3월 28일 오후 1시 서울 강남역 인근 B-Time 대강연장에서 '2026년 부동산시장 전망과 성공 투자전략'을 주제로 '내 집 마련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현 정부 출범 이후 발표된 부동산 규제가 2026년 시장에 미칠 영향을 짚고, 내 집 마련을 위한 지역별·상품별 전략을 제시하는 세미나다.

총 3명의 강사진이 참여한다. 심형석 우대빵연구소 소장(미국 IAU 교수)은 '현 정부 부동산 정책 방향과 2026년 시장 전망'을, 최윤성 RM부동산연구소 대표는 '내 집 마련 핵심 키워드 3가지'를, 김지훈 타이거리치 대표는 '서울·수도권 금액대별 자가 마련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콘서트는 강연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개별 상담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종합 이벤트 플랫폼 ‘온오프믹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joyongh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