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미래형 건강 주거 모델 고도화 추진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AI(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주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PoC(개념검증) 수행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현대건설은 주거 공간 내 실증 환경 제공과 서비스 시나리오 기획과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임상 관점의 자문과 의학적 적정성 검토를 맡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의료 전문성과 AI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플랫폼의 전문성과 정밀도를 강화할 것"이라며 "미래형 건강주거 모델의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