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지원 앞장…상생 협력 강화
김선규 회장 D-50 성공 기원행사 참석…범도민지원협의회 출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억 출연…관광 활성화 협력 추진
- 윤주현 기자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호반그룹이 오는 4월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지원한다.
호반그룹은 김선규 회장이 지난 3일 충남 태안군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50 성공 기원행사 및 범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해 6월 이번 박람회의 민간조직위원장으로서 위촉됐다. 이후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지원에 앞장섰다.
호반그룹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억 원을 출연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 1월 조직위와 박람회 성공 개최를 비롯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람회 관람객 대상 체류형 관광 상품 공동 개발과 회원 및 투숙객 대상 박람회 홍보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선규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호반그룹과 조직위는 충남도·태안군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박람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erra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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