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로 재탄생, 분양 중
지하 3층~지상 29층·6개동·총 784가구 규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 황보준엽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용인신대피에프브이는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조성하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는 생활·교육·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역북지구와 인접하고, 용인 행정타운과도 가깝다.
에버라인 명지대역 역세권 입지에 서룡초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용신중·용인고·명지대·용인대 등도 가깝다. 역북동 학원가와 용인중앙도서관 역시 인접해 있다. 이마트와 더와이스퀘어(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신대지구 A1블록)에 지하 3층~지상 29층·6개동·전용 84㎡ 단일면적·총 7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비규제단지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적용된다.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분양권은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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