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건설부문 '중대재해 ZERO' 선포 "중대재해 원천 차단"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SM상선 건설부문은 서울 본사에서 2026년 중대재해 ZERO(0) 달성을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SM상선 건설부문은 매년 선포식을 열고 안전보건 관련 사업 방향과 중장기적 목표를 대내외에 공표한다.
이날 2025년 안전보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 현장에 대한 표창 수여와 1000만원 상당의 포상금도 지급됐다.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강조한 '재해 발생 가능성의 원천 차단'을 실천에 옮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성낙원 대표이사는 "안전보건 경영체계가 올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협력사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사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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