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서 KTX·SRT 누리는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투자자 이목
생활숙박시설 전용면적 99~154㎡ 1162실 규모
"역세권 입지 수익형 부동산, 두터운 배후 수요로 안정적 운영"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한화건설이 천안아산역 바로 앞에 분양 중인 생활숙박시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에 투자자들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충남 아산시에 지하 5층~지상 70층 3개 동 전용면적 99~154㎡ 1162실 규모로 들어선다. 생활숙박시설과 함께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단지는 KTX∙SRT 천안아산역과 1호선 아산역을 길 하나만 건너면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KTX 이용 시 서울역까지 40분대, SRT 이용 시 수서역까지 30분대로 접근이 가능해 서울 중심권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반경 1㎞ 내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펜타포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대형 편의시설이 있으며, 천안 불당지구 내 생활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사업이 본격화되고 다수 산업단지 및 특화단지가 조성돼 천안아산시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단지는 흥행 보증수표"라며 "역세권 입지를 갖춘 수익형 부동산은 두터운 배후수요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추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 많은 투자자가 몰린다"고 설명했다.
보통 역 주변에 주거지가 형성되고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역세권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된다. 지난해 청약을 진행한 부산 해운대 '힐스테이트 해운데 센트럴'과 서울 강서구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수백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한화건설은 스카이라운지 등 특급호텔급 커뮤니티를 조성해 충청권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동별 입구에 호텔식 로비를 조성하며, A동에는 70층 스카이라운지로 직행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단지 2~3층에 카페, 키즈룸,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골프트레이닝센터, 사우나 등이 마련되어 업무와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포레나만의 다양화된 특화상품과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분양홍보관은 아산시에 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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