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엘리프, 잇단 환경보호 장려 이벤트…ESG 경영 강화 일환

엘리프와 그린그린 이벤트, 계약자 화분 증정 행사 진행

'엘리프와 그린그린 이벤트' 참여 사진. ⓒ 뉴스1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계룡건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자사의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를 이용한 환경 보호 장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최근 일상 속 환경 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한 '엘리프와 그린그린 이벤트'를 진행했다.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텀블러 들고 다니기, 제로웨이스트 등 지구를 지키는 실천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 채널에 게재하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엘리프 송촌 더 파크'의 계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화분 증정 행사도 했다. 계룡건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계약자들에게 일상 속 자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계룡건설 엘리프 송촌 더 파크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9개 동, 전용 84~112㎡ 총 799가구로 조성되는 친환경 아파트다.

지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562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seungh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