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부천 '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 6월 분양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라는 경기 부천 '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는 부천 소사본동 70-12번지 일대에 최고 36층 2개 동 전용 60~78㎡ 166가구 규모다. 일반분양은 특별공급 81가구를 제외한 85가구다.
청약 일정은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당해지역 1순위 9일 기타지역 1순위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계약은 27~29일이다. 분양가는 전용 60㎡ 5억4110만~6얼2050만원, 전용 78㎡ 6억5070만~7억6950만원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소사역과 맞닿아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부원초·원미중·정명고 등 20여곳 학교가 반경 3km 안에 있으며,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한라 분양 관계자는 "부천 소사는 서울과 수도권을 빠르게 오갈 수 있는 편리한 철도망이 잘 갖춰져 있는 게 최대 장점"이라며 "소사역 한라비발디 프레스티지는 더블 초역세권에 편리한 생활환경 및 저렴한 분양가까지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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