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내년 상반기 입주
전용 59㎡ 935가구 조성…분양 당시 100% 계약 마무리
"양주신도시 회천지구 중심에 들어서…랜드마크 기대"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경기 양주신도시 회천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금강주택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내년 상반기 입주를 앞뒀다. 이 단지는 분양 당시 100% 계약을 마무리했다.
9일 금강주택에 따르면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9층, 6개 동 총 935가구로 구성됐다. 4개 타입이며 전 가구 전용면적 59㎡로 구성됐다.
단지는 양주신도시 회천지구의 중심에 들어선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이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호원IC와 구리-포천고속도로 양주IC 진입도 쉬워 서울 및 경기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GTX-C노선이 정차하는 덕정역도 가까이 있다.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74.2㎞ 구간을 잇는 C노선은 내년 착공 예정이다. 인근에 지하철 7호선 연장선도 들어설 예정이다. 파주와 양주, 포천을 잇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도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양주 회천지구의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이마트 등 주변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조성 예정인 회천지구 중심상업지역도 가까이 있다. 또 덕계중학교가 인접해 있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예정부지를 비롯 주변 다수의 교육시설이 있다. 근린공원 및 덕계천, 옥정체육공원 등도 인근에 있다.
첨단제조업 특화단지 양주테크노밸리(2025년 완공 예정)도 가깝다. 양주테크노밸리는 4차 산업 중심의 첨단산업단지로, 1900여 개의 업체가 들어설 예정이다.
금강주택의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넉넉한 동간 거리를 갖췄다. 평면은 전 가구 4베이 맞통풍 구조다. 드레스룸, 펜트리 등 집안 곳곳에 실용적인 특화설계를 적용했고 일부 평면에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거실 벽면에 아트월을 적용하고 철제난간이 없는 입면분할창 설계도 적용됐다.
단지 중앙에는 센트럴플라자와 정원 등이 마련돼 자연 풍경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피트니스 가든, 플레이 그라운드, 테마공원 등도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맘스 카페, 작은 도서관, 독서실, 실버존,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과 주민편의시설도 단지 내 들어선다.
loT시스템, 스마트폰 홈네트워크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도 설치된다. 현관 벽면에 다기능 스위치를 설치해 일일이 확인하러 다니지 않고도 조명, 가스 차단 여부,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다. 출입문을 열 수 있는 시스템 스마트키에는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을 구축해 편리성을 높였다.
지하 주차장에는 LED 조명 디밍제어 시스템과 전기차 충전 설비, 대기전력 차단, 원격 검침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지하 주차장 비상벨 시스템과 CCTV, 홈시큐리티 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차량번호 주차관제 시스템 등도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상품성이 우수해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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