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 4월 분양
민간참여 공공주택 사업…총 431가구 규모
-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시흥도시공사가 시행하고 DL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공공분양)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가 오는 4월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주거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4개동, 총 431가구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238가구 △84㎡B 96가구 △84㎡C 97가구 등이다.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는 시흥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첫 번째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 책정될 것으로 시흥도시공사는 보고 있다.
이 단지는 서해선 시흥능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있다. 이 역은 신안산선(예정) 환승역으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 단지는 제3경인고속화도로, 수도권제1순환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주요 고속도로 진입 가능한 위치에 있다. 인근 안산 시화공단과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흥매화일반산업단지 등으로의 출퇴근도 편리한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 견본주택은 경기 시흥 배곧동 배곧한울초등학교 앞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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