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분양…25일 1순위 청약

올해 첫 분양…전용 84~114㎡ 1608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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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화건설은 1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지하 4층~지상 28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1608가구 규모다.

단지는 천안시가 추진 중인 노태근린공원과 맞닿아 있다. 노태근린공원은 축구장 25개 크기로 조성한다. 또 도심권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삼성대로 등을 통해 주변 이동이 편리하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4베이 혁신 평면 및 2면 개방 타워형 설계 등을 적용한다. 단지 안에 창의적 놀이공간 '메리 키즈 그라운드' 등 공간을 조성한다.

청약 일정은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해당지역 1순위 26일 기타지역 1순위 등으로 진행한다. 당첨자는 2월7일 발표하며, 계약은 2월21~28일이다.

이중석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노태근린공원을 품은 쾌적함에 우수한 상품성까지 더해져 천안시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포레나 브랜드 완판 기록을 잇는 천안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