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1월 김해 '장유자이 더 파크' 분양

지상 28층 전용면적 59~125㎡ 587가구

장유자이 더 파크 투시도.(제공=GS건설)ⓒ 뉴스1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GS건설은 29일 경남 김해 신문동 118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장유자이 더 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장유자이 더 파크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전용면적 59~125㎡ 587가구 규모다.

청약은 11월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다. 김해는 비규제지역이다. 장유자이 더 파크는 전매제한이 없고 김해시뿐 아니라 경남, 부산, 울산에 거주하는 1주택 이상 세대주와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는 장유IC와 가까워 남해고속도로 접근성이 좋다. 약 600m 거리에 상업지역이 있어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전면에 반룡산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GS건설 관계자는 "김해에서 오랜만에 자이 단독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이는 만큼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입지에 편리한 인프라까지 갖춘만큼 장유자이 더 파크가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김해 대청동 일대에 마련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