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 분양 개막…수원·대구·강원 모델하우스 개관
[분양캘린더] 전국 5개 단지·2564가구 1순위 청약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3월 분양 성수기로 불리는 봄 청약시장이 개막한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수원역 푸르지오자이를 포함해 총 3곳에서 분양을 시작한다.
수원 고등지구에 들어서는 수원역 푸르지오자이는 4086가구 대단지다. 일반분양은 797가구다. 시공은 대우건설·GS건설·태영건설·금호건설이 맡는다.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 더샵센트럴파크는 2656가구다. 중앙공원(35만㎡)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도보로 통학하는 치악초가 있다.
1순위 청약은 전국 5개 단지에서 2564가구가 대상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기 평택시 합정동 34번지에 짓는 평택 뉴비전 엘크루가 1순위 접수를 기다린다. 입주민은 국철 1호선 평택역과 평택고속버스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다. 평일초·소사벌초가 통학권에 있다.
충남 아산시 아산탕정지구 2-A4 블록 들어서는 탕정지구 시티프라디움도 청약을 시작한다.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 천안아산역이 인근에 있다.
당첨자는 총 3곳에서 공개한다. 오는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역 해링턴플레이스와 평촌 래미안푸르지오가 예정돼 있다. 8일엔 태릉 해링턴플레이스가 새로운 주인을 발표한다.
계약은 오는 4일 전남 완도군 영구임대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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