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SK야구단·초록우산 재단과 사회공헌 협약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 적극 추진

포스코건설이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와이번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인천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염경엽 SK와이번스 단장, 이재열 포스코건설 상무, 박은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이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제공=포스코건설)ⓒ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포스코건설이 지난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와이번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경엽 SK와이번스 단장, 박은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 이재열 포스코건설 상무가 참석했다.

앞으로 포스코건설은 간석3동 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야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약속했다.

이재열 포스코건설 상무는 "어린이들이 야구교실을 통해 올바른 정신과 튼튼한 체력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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