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과서 T셀파, 예비교원 대상 AI 디지털 교육자료 지원 강화

천재교과서 T셀파 AI 디지털 교육자료.(천재교과서 제공)
천재교과서 T셀파 AI 디지털 교육자료.(천재교과서 제공)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가 예비교원 체험 프로그램과 교사 수업 사례 발굴 등을 통해 AI 디지털 교육자료의 학교 현장 활용 지원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T셀파는 교사가 수업자료와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해 수업을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수학습지원서비스다. AI 실험실, 지니아튜터, 클래스보드 등 다양한 수업 도구를 제공하며 천재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연계해 수업 설계와 평가, 학생 참여 활동 운영을 돕고 있다.

T셀파는 예비교원의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에서 교수학습·에듀테크 체험 로드쇼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지니아튜터, 클래스보드 등 실제 수업에 활용 가능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반 수업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사 주도의 AI·디지털 융합 수업 사례 발굴도 추진한다. T셀파는 '2026 수업 혁신 연구대회'를 통해 천재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T셀파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공모하고, 현장에서 검증된 수업 노하우를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천재교과서는 초·중·고 수학·영어·정보 과목을 중심으로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지원하고 있다. T셀파는 학교 현장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전문 상담과 계약 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며, 지난 24일까지 진행한 '도입 문의 이벤트'를 통해 수집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학교급·과목별 맞춤형 학습 흐름도 제공할 예정이다.

천재교과서 관계자는 "T셀파를 통해 교사들이 AI 디지털 교육자료와 에듀테크 도구를 보다 쉽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