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감성 담은 굿즈 13종 출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핵심 비주얼을 일상 굿즈에 접목
- 신건웅 기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서울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정원의 순간으로 일상에 담아낸 정원 특화굿즈(Garden+Goods) 1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정원을 경험하는 방식의 확장'을 콘셉트로, 박람회 현장에서 경험한 정원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굿즈는 서울시·서울디자인재단이 자체 기획한 디자인 상품과 라이프스타일 가드닝 브랜드 '선데이플래닛47'과의 협업 상품으로 구성했다.
박람회의 정체성과 서울브랜드 감성을 담은 디자인 굿즈 7개 품목과 식물 초보자부터 취미 가드너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선데이플래닛47'과의 협업 상품 6개 품목을 선보인다.
특화 굿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정홍보관(서울숲 군마상 인근), DDP 디자인스토어(온라인 포함),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세종문화회관점·관광플라자점에서 10월 27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특화 굿즈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감동을 시민의 집 안으로, 일상으로 연결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굿즈로 시민과 관광객의 일상에 서울의 색을 더해 가겠다"고 말했다.
k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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