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 논의…"대규모 소비자 피해 실질적 회복"AI 기반 시장감시 구축·마이데이터 전 분야 확대…취약계층 키오스크 개발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비자정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한 총리는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소비자 권리보장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9.8 ⓒ 뉴스1 이종덕 기자임윤지 기자 김혜경 여사, 소외분야 공개활동 확대…복지 현장 힘 싣는다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