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아이들 희망찬 미래, 국가가 든든히 조력"…선덕원 공관 초청
가정의 달 맞아 선덕원 종사자·입소 아동들 격려
- 심언기 기자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아동양육시설 '선덕원' 종사자들과 입소 아동들을 초청해 환담을 가졌다.
선덕원은 초·중·고생 35명의 여아가 거주하는 시설로 '선덕합창단'을 비롯해 △정서 △심리 △학습 및 자립지원 등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국민 소통강화의 일환으로 '삼청동 공관 오픈하우스'를 진행해 온 김 총리는 이날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을 격려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선덕원 종사자와 입소 아동들을 공관에 초청했다.
김 총리는 선덕원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이라고 했다.
선덕원 종사자들과 입소 아동들은 국무총리 공관을 함께 둘러보며 삼청당에서 선덕합창단 공연도 선보였다.
eonk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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