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위기, 어렵고 힘든 곳에 더 깊은 상처…취약계층 두텁게 보호" 한재준 기자2026.04.02 오후 02:2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