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시진핑 "친구이자 이웃 한중, 더 자주 왕래하고 부지런히 소통"심언기 기자2026.01.05 오후 07:3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