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추석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봉사…후원금·물품 전달

조원철 처장 등 직원 20여명 영실애육원 방문

(법제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9.11.ⓒ 뉴스1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법제처는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충북 옥천군 아동양육시설 영실애육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원철 법제처장과 직원 20여명은 시설에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정원 정비와 환경미화 활동을 했다.

법제처는 지난해 추석 영실애육원을 방문한 이후 시설 아동들을 세종으로 초청하거나 간식을 지원하는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조 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호 아동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과 입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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