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건강주간' 15일까지…인사처, 심신 안정 프로그램 운영
인사처 차장 "공직자의 건강은 공직사회 지탱하는 기본"
- 이기림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인사혁신처는 오는 15일까지 공무원연금공단과 함께 공무원들이 몸과 마음을 돌보는 문화 정착을 위해 '공무원 건강주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건강주간은 공무원의 건강증진 및 재해예방을 통해 안심하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공직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전국 10개 정부청사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즈 공연, 플라워테라피, 공예수업, 달리기 수업 등과 필사, 반려식물 만들기, 효과적인 부부 대화기술 등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인사처는 지난해 4월과 10월에도 1주일씩 공무원 건강주간을 지정해 공무원의 몸과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려 왔다.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공직자의 건강은 공직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이라며 "활력 있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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