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13일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초청 토론회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총무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을 초청해 관훈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토론회는 관훈클럽 공식 유튜브 채널 '관훈클럽 TV'에서 생중계한다.

헌법 전문가인 이 위원장은 정치권에서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는 '미스터 쓴소리'로 유명하다. 노무현 정부 당시 신행정수도 이전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을 끌어냈고,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지냈다. 지난 대선 때는 이재명 캠프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했다.

jin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