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충북서 네번째 예산협의…예산정국 전국 현장행보
-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충북 청주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네 번째 예산 정책협의회를 연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충북 청주에 위치한 충북도청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예산 정책협의회를 연이어 주재할 예정이다.
예정협은 중앙당 지도부와 지방정부·시도당 관계자 등이 만나 지역 사업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안과 국회 심사 과정에서의 반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국회는 법정 처리 시한인 12월 2일까지 정부로부터 제출받은 내년도 예산안을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김 대표는 지난 2일 세종에서 첫 번째 예정협을 개최한 후 현재까지 충남과 전북에서 예정협을 진행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전국 광역시·도를 돌며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예정협에는 한병도 원내대표와 최고위원들을 비롯해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rma1921k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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