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6·3 지선 평가위 공동위원장에 이재영·홍창민 선임
"객관·공정·투명성 위해 외부인사 두게 돼"
- 김세정 기자, 장성희 기자
(서울=뉴스1) 김세정 장성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이재영 민주연구원장과 홍창민 애니모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내부 인사로는 이 원장을 외부 인사로는 홍 대표를 (비공개 회의에서) 선임·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 5일 의원총회에서 외부·내부 공동위원장 체제로 선거 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평가위는 내·외부 인사를 5 대 5 비율로 구성하며 당규상 30명 이내로 운영된다.
강 대변인은 "객관성·공정성·투명성을 위해 외부 인사를 두게 된 것"이라며 "홍 대표는 최고위원들이 추천해 선임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liminallin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