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허철훈 사무총장, 투표용지 사태에 사의 표명(2보)
노 위원장, 대국민 사과 회견서 밝혀
- 조소영 기자, 장성희 기자
(서울·과천=뉴스1) 조소영 장성희 기자 = 이른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을 빚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수장인 노태악 위원장이 5일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허철훈 사무총장 또한 "사무처 수장으로서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노 위원장은 이날 오후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가진 대국민 사과 회견에서 말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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