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에 "로고송·율동 금지"
괴산 상가 방문·오찬 일정 취소, 인사만 한 뒤 통과하기로
- 서미선 기자, 장성희 기자
(서울·괴산=뉴스1) 서미선 장성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에 전국 후보와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 금지를 긴급 지시했다.
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사고 발생 뒤 정 대표의 긴급 지시 사항을 이처럼 공지했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소식을 언급하며 "제발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썼다.
이어 "관계 당국에서 신속하게 구조와 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 대표는 당초 이날 정오부터 충북 괴산군에서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이차영 괴산군수 후보 지원 유세 및 상가 방문을 진행하려 했으나 상가 방문 및 오찬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인사만 한 뒤 통과하기로 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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