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몫 국회부의장 3파전…기호 조배숙·조경태·박덕흠 순
13일 의원총회 열고 최종 선출
- 손승환 기자
(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22대 국회 후반기 야당 몫 국회부의장 선거가 3파전 구도로 11일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 기호추첨 결과 1번 조배숙 의원, 2번 조경태 의원, 3번 박덕흠 의원 순서로 배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오는 13일 의원총회를 열고 세 후보 가운데 한 명을 국회부의장으로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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