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하정우, TV토론 제의 거절했다 들어…당당히 응해야"
"국민 눈과 귀, 북구갑 선거에 집중"
- 손승환 기자
(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한동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는 11일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에게 KBS가 제안한 TV 방송토론에 당당하게 응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부산KBS가 제안한 5월 22일 저녁 TV 생방송토론에 대해 저는 제의받은 즉시 응하겠다고 답했다. 언제라도 응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또 "하 후보가 토론 제의를 거절했다고 들었다"면서 "북구갑 주민들, 부산 시민들,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과 귀가 북구갑 선거에 집중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다른 언론사나 기관의 토론 제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며 하 후보와 박 후보의 참여를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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