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전현희, 정원오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수락(1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함께 경쟁했던 박주민, 전현희 의원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장시온 기자 = 박주민·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세 사람은 앞서 본경선에서 경쟁했으며 정 후보가 전날(9일) 경선 결과, 과반을 득표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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