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원택 혐의 없어…전북지사 경선 계획대로 진행"(2보)
- 조소영 기자, 장시온 기자

(서울·대구=뉴스1) 조소영 장시온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8일 '식사·주류비 제3자 대납' 의혹에 휩싸인 6·3 지방선거 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인 이원택 의원과 관련 "윤리감찰단 의견은 현재까지 이 후보 개인에 대한 혐의는 없었다는 것"이라고 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대구 북구 소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중간에 언론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날부터 진행되는 전북지사 경선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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