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 10일 개최…당정대 상견례

李정부 출범 이후 2번째 고위당정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첫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임세원 기자 = 이재명 정부 들어 두 번째 고위당정협의회가 10일 열린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취임 이후로는 첫 고위 당정이다.

5일 여권에 따르면 10일 고위당정협의회는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개최된다. 이재명 정부 출범 뒤 고위 당정은 7월 6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이 자리에선 통상·관세 문제 등 국정과제와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고위 당정엔 민주당 새 지도부가 참석해 당·정·대 상견례도 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지난달 열린 1차 고위 당정에는 공석인 당대표 대신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참석한 바 있다.

smi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