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22대 초선 131명에 "시대정신 숙제 초당적 활동" 제안

김용태 의원실 방문해 의정활동보고서 및 서한 전달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18일 초선의원 131명에게 의정활동보고서 및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초선 의원 대표로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실을 찾아 직접 책자와 서한을 전달하며 격려를 표했다.

허 대표는 초선 의원들이 당파를 가르지 않고 국민을 위해 초당적 의미로 의정 활동을 펼치길 바라는 당부를 서한에 담았다.

허 대표는 서한을 통해 청년 세대의 미래는 "우리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이고 시대정신"이라며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라 말했던 다짐대로 용감하게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sos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