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비대위'에 김예지·김경율·민경우·박은식·구자룡 등 합류
한동훈 위원장 포함 11명…당연직 위원에 윤재옥·유의동
- 박기호 기자,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호 신윤하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과 김경율 경제민주주의21 공동대표, 박은식 호남대안포럼 공동대표 등이 합류한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8일 오전 브리핑에서 한동훈 비대위원 인선 명단을 발표했다.
비대위는 한 위원장을 포함해 11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지명직 위원은 8명으로 김 의원을 비롯해 김경율 공동대표, 박은식 공동대표, 민경우 민경우수학교육연구소장, 구자룡 변호사, 장서정 돌봄서비스통합플랫폼 대표, 한지아 의정부 을지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윤도현 자립준비청년 지원단체 대표 등이 합류한다.
당연직 위원으로는 윤재옥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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