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22~23일 일산청년광장서 인디밴드 공연
길기판 밴드, 루나틱레벨5, 서울부인 등 인디밴드 14팀 참여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는 22~23일 오후 5시 일산청년광장에서 '2026 밴드 라이브 어택 Vol.5'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디밴드 14팀이 출연해 펑크, 일렉트로닉팝, 모던락, 재즈, 헤비메탈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첫날인 22일은 길기판 밴드와 루나틱레벨5, 서울부인, 174, 틈 그리고 푸시픽스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잭나이프와 모던패밀리, 크랙베리, 웨일랜드, 그로브, 유얼 마제스티 팀이 참여한다.
동구 관계자는 "인디밴드의 음악을 경험하며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산청년광장은 '일산해변 풍류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 일환으로 지난해 7월 일산해수욕장 주 진입로에 조성됐다.
syk0001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