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사회복지시설 11곳에 냉방기기 교체 지원

울산항만공사가 사회복지시설 11곳의 냉방기기 14대 교체를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항만공사가 사회복지시설 11곳의 냉방기기 14대 교체를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4600여만 원을 들여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11곳의 저효율 냉방기 14대를 고효율 냉방기로 교체했다고 5일 밝혔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