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목소리 반영"…울산 남구, 14개 동 순회 소통 행사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는 29일까지 1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공감의 장'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23일 삼산동·신정5동·신정3동을 시작으로, 24일 신정4동·수암동·신정2동, 27일 삼호동·무거동·옥동, 28일 대현동·야음장생포동·선암동, 29일 신정1동·달동 순이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주민의 의견을 듣고, 현장의 목소리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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