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음악창작소, '2026 음악누리 플레이온' 공연

13~15일 오후 7시 성남동 플러그인서

울산 중구청 전경.(울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오는 13~15일 매일 오후 7시 성남동 플러그인에서 '2026 음악누리 플레이온' 공연을 개최한다고 중구가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13일엔 △달봄밴드 △규규 △라비앙로제 △달새벽 △잭나이프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4일엔 △재즈포레스트 △이종민(Daniel) △블루데일 △프로젝트 와이브로 △스위트 바나나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15일엔 △밴드 캔버스 △하실밴드 △바락(서정혁) △박주현 △모던패밀리 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초대 형태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음악창작소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앞서 울산음악창작소는 지난 3월 3일부터 17일까지 울산 지역 음악가들을 대상으로 접수받았다.

김미경 중구문화의전당 관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화려한 무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