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 암각화 일대서 무료 순환버스 운행…수~일요일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일대에서 무료 순환(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버스는 반구대암각화 주차장, 암각화박물관, 반구대입구 버스정류소, 구량천전 버스정류소, 울산대곡박물관, 천전리 명문·암각화 입구 등 정류소를 순환한다.
운행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이뤄진다.
오전 9시 5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8회 운행하고 계절과 이용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운행 시간표는 암각화박물관 등 주요 거점 안내 표지판과 울산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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