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피해 예방"…울산 중구 부동산 무료 상담소 운영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오는 25일부터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동산 무료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구청 1층 민원실 내 상담 창구에서 부동산 무료 상담소를 운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부동산 무료 상담소에선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 거래 절차 및 법률 정보 등을 제공한다.
주요 상담 분야는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보험 가입, 부동산 거래 절차 및 관련 법률, 임대차 계약 전 권리관계 분석 등이다.
중구 관계자는 "부동산 무료 상담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