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공심야약국 1곳 추가…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운영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북구 송정약국이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된다고 27일 울산시가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지역 내 공공심야약국은 모두 5곳이 된다.
시에 따르면 앞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약국 등 2곳이 심야 운영을 시작했다. 이어 작년에 남구 주약국, 울주군 GM약국 등 2곳이 추가됐다.
이들 약국에선 그동안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 처방 약 조제 등 총 2만 277건의 이용 실적이 기록됐다.
공공심야약국은 야간·심야시간대인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된다. 남구 가람약국은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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