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상가건물서 화재…7명 연기 흡입
- 박정현 기자
![[사건사고] 화재 불 119](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0/3/26/4120898/high.jpg)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5일 오후 4시 7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나 7명이 3~5층에 고립됐다. 이 가운데 5명은 스스로 건물에서 빠져나왔고 2명은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이들 모두 연기를 마셨으나, 다친 곳은 없어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인력 43명, 장비 17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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