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나무밭 화재…1시간 20여분만에 진화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0일 오후 8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의 한 대나무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3명, 차량 19대를 동원해 1시간 2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대나무밭이 상당 부분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