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신임 대변인에 김경훈·정지웅·박강산 의원 임명

최호정 서울시의장이 28일 의장접견실에서 신임 대변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서울시의회 제공)
최호정 서울시의장이 28일 의장접견실에서 신임 대변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서울시의회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장은 김경훈 의원(국민의힘·강서5), 정지웅 의원(국민의힘·서대문1),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을 제11대 서울시의회 4기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의회 대변인은 서울시의회 주요 정책 발표 및 대외 공식 입장 표명 등의 직무를 담당하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최 의장은 이날 의장접견실에서 신임 대변인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 의장은 "모든 의정활동은 시민과의 소통으로 시작해 시민과의 소통으로 끝난다고 할 만큼 소통은 의정활동의 화룡점정"이라며 "앞으로 1년 새롭게 임명된 대변인의 활동을 통해 서울시의회의 활약상이 제대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