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적 배려계층에 '독서지도'

이 서비스는 청소년이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는 게 목표로, 대상은 18개 지역아동복지센터와 25개 자치구의 추천으로 6월 선정된 사회적 배려계층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이다.

독서지도서비스는 현장방문을 통한 개인별 독서지도 서비스와 온라인 서비스로 구성된다.

안준호 교육협력국장은 "독서지도 서비스는 독서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사회적 배려계층 청소년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켜 스스로 독서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기초학습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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