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북부지역 편의 기대…'운전 적성 정밀검사장' 제천서 개소
- 손도언 기자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충북 제천시 왕암동 국제 발효박물관 2층(한방엑스포로 19)에서 '운전 적성 정밀검사장'을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검사장 개설은 65세 이상 고령 운수 종사자의 자격 유지검사 등과 충북 북부지역 운수종사자의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북부지역 운수종사자 등은 청주지역 등 다른 지역에서 적성 검사 등을 받아야 했는데, 이번 개설로 원거리 이동 부담과 예약 대기 시간 등을 줄일 수 있게 됐다.
통합형 검사기기 20대를 갖춘 검사장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k-55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