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아름다운 정원 3곳 선정…요셉의 정원 등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을 진행해 생활 속 우수 정원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정원 부문 최우수상은 아이엠재활병원의 '요셉의 정원'을 선정했다. 아파트 정원 부문 최우수상은 더샵청주퍼스트파크의 '자연과 사람이 이어지는 정원', 우수상으로 진천석성행복주택의 '내가 가꾸는 우리 정원'을 선정했다.
심사는 정원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쳤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영동에서 열리는 '2회 충북도 정원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한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 아름다운 정원 인증 현판을 준다.
도 관계자는 "도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우수 정원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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