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내달 '국과대표' 야시장 운영…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영동전통시장 일원 매주 금·토요일 8회 진행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10월 한 달간 국(악)과(일)대표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영동전통시장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 행사는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일원에서 매주 금·토요일 오후 5~10시 총 8회 진행한다.
영동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고기 구매하면 불판을 대여하는 야장 고깃집과 먹거리장터, 프리마켓, 공연과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
또 만족도 조사에 따른 경품 행사와 영동전통시장 카카오톡 채널 추가 때 장바구니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준다.
군 관계자는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군민 1인당 30만 원)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통시장과 연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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