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16~20일 추석맞이 수산물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
구매금액 30% 환급…5개 전통시장 판매업소 83곳 참여
- 장인수 기자
(청주=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도는 16~20일 추석맞이 수산물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시장에 방문한 소비자는 환급 대상 수산물 구매 금액의 30%(1인당 최대 2만원까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행사 대상 품목은 국산·원양산 수산물(원물 70% 이상 가공품 포함)이다.
이 행사에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등 도내 5곳 전통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 참여한다.
환급행사 운영시간은 5곳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엄주광 도 축수산과장은 "추석을 앞둔 도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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